
> 진료과/클리닉 > 진료과 > 외과
우리나라의 외과는 해방과 더불어 조선의사회가 조직되고, 조선외과학회는 1947년 창립되었으며 다음해인 1948년 8월 15일 제2차 총회에서 대한외과학회로 명칭이 변경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외과는 주로 질병을 수술적으로 치료하는 분야로서 뼈를 다루는 정형외과, 신경외과 와는 달리 주로 연부조직의 수술을 주로 합니다. 즉 내분비 계통( 갑상선 , 이하선, 유방, 부신 등)과 복부의 질환( 간담췌분야, 대장분야, 위장분야)을 치료하며, 맹장염, 탈장, 치질등의 기본적 질환에서부터 위암, 대장암, 간암, 담도암, 췌장암 등 복부의 암질환 및 간이식, 신장이식 등 전문적인 분야의 진료를 하는 과입니다.
당진종합병원 외과는 2명의 전문의가 풍부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들의 고통을 분담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다른 유수의 대학병원과 비교하여 손색없는 진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러 분야의 전문의들이 상주하기 때문에 모든 수술을 타 지역이 아닌 지역 내에서 직접 시행하며, 전문 분야에 맞게 항상 최상의 진료와 수술이 가능합니다. 저희는 최고를 향해 나아갈 것이며, 좋은 의료성과를 낳을 수 있도록 항상 준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