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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일시 2017-06-15 14:55:52
  글제목  보도자료) 헤럴드경제- [대구경북 人]고향에서 仁術 펼친 전우진 당진 종합 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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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진(뒷줄 오른쪽 세번째)당진 종합병원장과 의료진이 울릉초등학교에서 의료봉사를 마치고 손가락으로 사랑을 표시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병원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나를 키워준 독특한 섬, 내 고향 울릉도 주민들을 위한 의료봉사활동이 무척이나 보람 겨워 습니다.

현직 종합 병원장이 울릉도에서 인술을 펼쳐 주목받고 있다. 전우진(66)당진종합병원장이 주인공이다.그는 지난달 517명의 의료 봉사 팀을 꾸려 울릉도 주민을 위해 의료 봉사활동을 펼쳤다.

섬이라는 특성 상 모든 부분이 악조건이었다. 당초 3~4일 양일간 진행하려던 의료봉사는 기상악화로 여객선이 결항돼 울진군 후포항 여객선 터미널 인근에서 이틀을 묵었다. 차편과 배편등을 이용하며 숙.박 경비에는 병원 경영에 적잖은 부담이다.

전 원장은 직원들을 독려했다. 병원을 비운 채 황금 같은 시간과 경비를 사용하며 소외된 지역 주민들에게 희망의 별이 되자는 평소 지론으로 의료봉사를 포기하지 않았다.

마침내 4일 바닷길이 열리자 전 원장과 의료진들은 심한 멀미를 감수하며 울릉도에 입도했다.

기존 2일간의 일정에서 불가피하게 1일간으로 일정을 변경했다. 이튿날인 5일 자신의 모교인 울릉초등학교 교정에서 아침7시부터 의료봉사는 시작됐다.30여명의 지역주민들의 진료를 시작해 오후 6시까지 250여명의 주민들이 방문했다.

얼마나 바쁜지 허리한번 재대로 펴지 못했지만 우리 의료진을 믿고 찾아주신 것만 감사하지요....”함께 했던 신원철 당진병원 기획팀장의 말이다.

신경외과 전우진 병원장을 필두로 호흡기 내과, 신장내과, 일반외과, 응급의학과 등 총 5개 과 의료진들은 사명감과 보람에 피곤한 기색도 없었다.방문한 모든 환자에 대해 의약품 처방과 함께 200여명의 지역주민에 대해서는 영양제 주사도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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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전우진 원장이 직접 환자를 돌보고 있다.(병원제공)


전우진 원장은 울릉도라는 지리적 여건으로 어르신들이 주로 신경외과와 정형외과 쪽으로 진료를 많이 받으셨다."면서 "환자 모두가 친척이고 가족 같아 더욱더 세심하게 보듬고 진료를 할수 있었다.“고 했다.

의료봉사 현장에는 전 원장의 죽마고우인 최수일
(울릉초 51)울릉군수와 김경동 전 로타리 클럽회장이 찾아와 반갑게 인사했다. 또 각급 기관단체장과 지역 원로들이 방문해 고생하는 의료진들에게 박카스 한 병을 건네며 고마움을 표했다.

1시간 거리에서 달려온 서.북면 주민들은 의료봉사팀 에게 먼 곳까지 와서 이렇게 좋을 일을 해주셔서 고맙다는 인사가 쌀쌀한 날씨 속에 야외에서 진행된 의료봉사가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

병원측은 의료봉사 진료시 확인 된 척추와 관절에 이상증상을 보인 환자 중 저 소득층 환자에 대해 병원으로 초청해 무료 시술을 시행할 예정이다.

전우진 병원장은 당진종합병원은 사랑을 실천하는 나눔의 공동체로서 이번 울릉도 의료봉사는 나눔을 실천하는 시작으로 삼아 더 많은 의료봉사 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체력과 시간이 허락하는 한 꾸준히 고향을 위해 헌신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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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를 받기위해 많은 주민들이 대기하고 있다.(병원 제공)


전 원장은 당초 모교인 울릉초등학교(당시 우산초등학교)1000만원의 학교 발전기금 기탁과 함께 매년 졸업생 4명에 대한 장학금을 별도 지급하는 협약 식을 갖기로 했으나 의료봉사 일정변경 관계로 취소됐다.

그러나 다음달
7일 김동섭 울릉초등학교장과 학교운영위원회 관계자들을 당진종합병원으로 초청해 발전기금전달과 협약 식을 별도로 가질 계획이다.

울릉도 의료봉사를 주선한 전우진 원장은 과거 울릉도에서 해산물 채취, 판매업으로 유명했던 고 전일조 씨의 22녀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울릉초등학교를 졸업과 동시 뭍으로 건너가 경산과 대구에서 중. 고교를 마쳤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 전문의 및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서울 과 충남 홍성 지역에서 신경외과를 개원했다.

이후
1999년부터 2000년에는 캐나다 IMS 통증 연구소(I-SPOT) 연수, 미국 Loma Linda University(Pain)연수를 실시한후 2011년도에는 현 6000평부지에 지하1층 지상 8, 400병상 규모의 충남당진시의 최초 종합병원을 개원, 운영 중에 있다.

김성권 기자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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